ORIGIN

유래.

2007년 미국의 이색 경매 소개 사이트 '구피옥션스닷컴'이 귀·얼굴·바디 피어싱을 기념하자며 만든 날로, 당시 한창 유행하던 소셜미디어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급속히 퍼지기 시작했다. 처음 이 날을 알린 사이트는 사라졌지만 날짜는 관행처럼 이어지고 있다. 피어싱을 처음 할 때는 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지금은 사이트가 사라졌지만 매년 5월 16일이면 SNS에서 관련 해시태그가 유행한다. 피어싱은 고대부터 여러 문화권에서 신분·의례의 표시로 쓰였다. 한국에서도 2000년대 이후 귀·코 피어싱이 대중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고, 이제는 세대를 가리지 않고 즐기는 스타일이 됐다.

“한 번 뚫으면 또 뚫고 싶어지는 그 중독성”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