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그늘과 열매, 맑은 공기를 주는 나무를 즐기고 아끼자는 5월 16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나무 그늘에서 책을 읽든 과일 파이를 먹든 밖으로 나가 나무를 즐기고, 다음 세대를 위해 나무를 심자고 권한다. 나무는 대부분 오래 살며, 수천 년을 사는 나무도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브리슬콘 소나무는 4,800년 넘게 살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 산림청에 따르면 미국의 숲은 1630년 약 10억 에이커로 국토의 46%였다가 1910년 34%까지 줄었고, 지금은 약 7억 6,600만 에이커에서 유지되고 있다. 한국은 한국전쟁 뒤 민둥산이 많았지만 1970년대 치산녹화 사업으로 숲을 되살려,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조림에 성공한 나라로 꼽는다. 식목일(4월 5일)과 비슷한 정서의 날이다.
“나무 그늘 밑에서 낮잠 자본 사람만 아는 그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