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매년 5월 셋째 토요일, 육·해·공군 등 모든 군 장병의 헌신을 통합적으로 기리기 위해 1949년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제정해 이듬해인 1950년 첫 공식 행사가 열린 미국의 기념일이다. 국방부 통합 이후 각 군의 개별 홍보의 날을 하나로 묶고자 이 날을 새로 만들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전에는 군별로 따로 기념일이 있었으나, 통합군 체제를 상징하기 위해 하나의 날로 합쳐졌다. 매년 이날 미국 전역 기지에서 퍼레이드와 공군기 시범비행 행사가 열린다. 한국에도 10월 1일 국군의 날이 있으며, 두 나라 모두 군의 노고를 국민이 함께 기리는 취지는 서로 닮아 있다.

“각 군 장병이 한날 함께 기념받는 그 통합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