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57년 미국의 발명가 해럴드 폰 브라운헛이 애완동물 가게에서 마른 브라인 새우가 물만 부으면 다시 살아나는 '휴면 상태(크립토바이오시스)'를 보고 착안해 만든 장난감 '씨몽키'를 기념하는 날이다. 원래는 '인스턴트 라이프'라는 이름으로 팔렸고, 나중에 '씨몽키'로 브랜드를 바꾸며 훨씬 유명해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물에 가루를 넣으면 정말로 작은 생물이 부화하는 신기한 경험을 선사하며 세대를 거쳐 사랑받았다. 코믹북 뒷면 광고로 유명해진 이 장난감은 브라운헛이 어린이 대상으로 내놓은 여러 히트 상품 중 하나였고, 실제로는 신비한 원숭이가 아니라 작은 갑각류인 브라인 새우일 뿐이라는 사실은 뜻밖으로 여겨진다.

“광고 속 캐릭터와 실제 모습의 그 괴리감, 다들 한 번씩 속았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