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81년 미국 적십자를 창설한 클라라 바튼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는 남북전쟁 당시 전장에서 부상병을 돌본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이미 활동 중이던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인도주의 정신을 미국에 처음으로 들여왔다고 전해지며, 창설 이후로도 오랫동안 조직을 직접 이끌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제 적십자운동은 전쟁과 재난 현장에서 인도주의 구호 활동을 펼치는 세계적인 조직으로 성장했다. 대한적십자사 역시 그 정신을 이어받고 있으며, 헌혈·재난구호 캠페인으로 한국인들에게도 아주 친숙한 단체로 자리 잡아 왔고, 학교와 지역사회 현장에서도 관련 봉사활동이 활발하다.
“재난 현장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그 빨간 십자가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