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을 담아 5월 21일로 정했다. 부부가 서로를 돌아보고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자는 취지로, 민간에서 시작된 운동이 받아들여져 2007년 법정기념일이 됐다. 여성가족부가 관련 캠페인과 부부 대상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실무를 맡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부부 관련 기념일을 법으로 정한 나라는 흔치 않다. 이혼율이 빠르게 오르던 시기에 만들어졌다는 배경이 있다. 이날 장수 부부에게 표창을 주고, 지자체에서는 합동 결혼기념식이나 부부 캠프를 연다. 최근에는 맞벌이 부부의 가사 분담을 주제로 한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