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날 (写真の日)
6월 1일
유래
일본사진협회가 1951년 정했다. 1841년 6월 1일 나가사키 상인 우에노 슌노조가 네덜란드에서 들어온 사진기로 사쓰마 번주 시마즈 나리아키라를 찍은 것이 일본 최초의 사진이라 여겨졌기 때문이다.
이야깃거리
그런데 이 유래는 나중에 틀린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촬영은 1857년이었다. 사실이 정정된 뒤에도 날짜는 그대로 남아, 기념일이 한번 정해지면 관성으로 굴러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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