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바다의 수심과 해저 지형을 재는 해양조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1년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해양조사와 해양정보 활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며, 날짜는 국제수로기구(IHO)가 1921년 6월 21일 창설된 것을 기리는 '세계 수로의 날'에 맞췄다. 국제 기준에 발맞춰 국내 제도를 정비하려는 취지도 함께 담겼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해도가 정확하지 않으면 곧바로 선박 좌초로 이어진다. 삼면이 바다인 한국은 조석 차와 해류 변화가 큰 서해 쪽 정밀 측량이 특히 까다로워, 국립해양조사원이 조사선을 운영하며 해도와 조석표를 계속 갱신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인 조사 장비와 인공위성 자료도 함께 활용되는 추세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