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2년 프랑스 문화부 장관 자크 랑과 음악가 모리스 플뢰레의 제안으로 파리에서 첫 '음악 축제(페트 드 라 뮤지크)'가 열렸다. 전문 연주자만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거리에서 연주하도록 열어둔 것이 이 축제의 핵심 발상이었으며, 무료 참여와 자유로운 형식이 성공의 비결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아마추어든 전문 연주자든 거리로 나와 누구나 연주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였다. 프랑스인 5명 중 1명이 악기를 다룬다는 조사 결과가 축제 기획의 계기가 됐고, 지금은 100개국 넘는 도시가 하지 무렵인 이날 거리 공연을 열며 밤늦도록 다 함께 신나게 축제를 즐기고 있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