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앤 크림의 날

6월 21일

유래

잘 익은 복숭아에 크림을 곁들이는 디저트를 기념하는 날. 복숭아의 원산지는 중국인데 실크로드를 거쳐 페르시아를 통해 유럽에 전해진 탓에, 학명이 '페르시아의 것'을 뜻하는 Prunus persica가 됐다.

이야깃거리

복숭아와 유제품을 짝지은 대표작은 1892년 에스코피에가 소프라노 넬리 멜바를 위해 만든 피치 멜바다. 한국에서 복숭아는 제사상에 올리지 않는데, 귀신을 쫓는 과일이라 조상신까지 함께 막는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peaches-n-cream-day-june-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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