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거대한 몸집과 초인적인 힘을 가진 북미 민담 속 나무꾼 폴 버니언을 기리는 6월 28일의 날이다. 폴 버니언 이야기는 미국 북동부와 캐나다 동부 벌목꾼들 사이에서 구전됐고, 1837년 캐나다 파피노 반란 무렵 시작됐다는 설도 있다. 1906년 미시간의 기자 제임스 맥길리브레이가 처음 글로 옮겼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14년 윌리엄 러헤드가 한 벌목 회사의 광고에 이 이야기를 다시 쓰면서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다. 거대한 파란 황소 '베이브'와 함께 다니며 발자국으로 미네소타의 호수를 만들고 미시시피강을 텄다는 식의 허풍 이야기가 유명하다. 미네소타주 베미지 등 미국 곳곳에 폴 버니언과 베이브의 거대한 조각상이 서 있다.

“전설이 너무 과장되면 결국 매력적인 농담이 된다는 좋은 예”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