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도시와 농어촌이 서로 오가며 교류하자는 취지로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이 정한 날이다. 7월 7일로 정한 것은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를 건너 1년에 한 번 만나는 칠월칠석처럼, 평소 멀리 떨어진 도시와 농촌이 만나 어울리는 축제의 날로 삼자는 뜻을 담은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주말농장이 이 법의 틀 안에 있다. 도시민이 농촌에 두 지역 살이를 하는 '4도3촌' 같은 방식도 최근 정책 대상으로 들어왔다. 농촌 인구 감소가 빨라지면서 지역에 살지 않더라도 꾸준히 관계를 맺는 '관계인구'라는 개념이 함께 논의된다. 이날을 전후해 도시민을 농어촌으로 초대하는 체험 행사가 열린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