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일본 포니테일협회(日本ポニーテール協会)가 1995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날짜에는 7과 관련된 이유가 여러 겹 겹쳐 있다. 칠석(七夕) 전설의 직녀와 유카타를 입은 여성에게 포니테일이 잘 어울린다는 것, 7월 7일이 '유카타의 날'이라는 것, 그리고 제정한 해가 헤이세이 7년이라 7이 세 개 겹쳤다는 것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일본 포니테일협회는 이름 그대로 포니테일의 귀여움과 매력을 연구하고 알리려고 만든 단체다. '포니테일'이라는 이름은 뒤로 묶은 머리가 조랑말(포니)의 꼬리처럼 보인다는 데서 왔다. 여름 축제에 유카타를 입고 머리를 높이 묶는 모습은 일본의 대표적인 여름 풍경으로, 칠석 무렵 불꽃놀이 축제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