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789년 8월 7일, 미국 제1차 연방의회가 전국 등대·부표·공공 부두 관리를 연방 관할로 두는 아홉 번째 법안을 통과시키고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서명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미국등대협회가 1989년 이 법의 200주년을 맞아 의회에 이 날을 제정해 달라고 청원하면서 공식화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GPS가 없던 시절, 등대의 불빛은 뱃사람들에게 생명줄과 같은 역할을 했다. 지금도 일부 해안가에선 그 빛이 여전히 빛난다. 한국에도 1903년 세워진 팔미도 등대를 비롯해 곳곳에 현역으로 운영되는 등대가 남아 있으며, 인천 팔미도 등대는 서해 항로의 상징으로 꼽힌다.

“안개 낀 밤바다, 등대 불빛 하나에 안심되는 그 느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