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50년대 말~60년대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가토스의 조지프 J. 굿윈이 아내에게 아무 이유 없이 트랜지스터라디오를 선물한 일을 계기로 만든 개인 기념일에서 시작됐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자는 소박한 취지가 담겨 있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원래는 5월 셋째 주 수요일이었다가 8월 27일로 옮겨졌고, 굿윈 가족의 사적인 행사가 입소문을 타며 미국 전역의 기념일로 퍼져 나갔다. 스티븐 T. 존스가 1989년에 따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진다. 굳이 이유를 대지 않아도 선물을 하거나 하고 싶던 일을 해 보자는 뜻이 담겼다.
“"왜 그랬어?"라고 물으면 "그냥"이라고 답해도 되는 합법적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