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8년 미국의 파멜라 게일 존슨이 설립한 '비밀 행복인 협회'가 창립 첫 회원이 가입한 8월 8일을 기려 만든 날이다. 존슨은 행복한 사람이 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음껏 기쁨을 표현할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이 단체를 세웠다고 직접 밝힌 바 있으며, 이후 여러 매체에 소개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99년 처음엔 '내가 행복하다고 인정하는 날'로 시작했다가 지금의 이름으로 굳어졌고, 2000년부터는 8월 한 달 전체가 '행복이 일어나는 달'로 확장됐다. 행복은 큰 사건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존슨은 매년 관련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별일 없는 하루가 사실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는 그 뒤늦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