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햄과 치즈를 넣고 달걀물에 적셔 구운 샌드위치를 기념하는 날. 프랑스 크로크무슈에서 갈라져 나왔고, '몬테크리스토'라는 이름이 확인되는 가장 이른 기록은 1923년 미국 외식업계 간행물이다. 빵을 달걀물에 적셔 버터에 부친다는 점이 일반 그릴드 샌드위치와 다르며, 겉은 프렌치토스트처럼 노릇하게 구워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49년 브라운더비 요리책이 이 이름을 쓰며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리 잡았고, 1966년 디즈니랜드 뉴올리언스 스퀘어의 블루바이유가 차림표에 올리면서 전국에 알려졌다. 이름은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에서 빌려 온 것으로 전해진다. 설탕 가루나 잼을 곁들여 먹는 경우도 흔하다.

“달콤한 슈가파우더 뿌려 먹어야 완성되는 그 단짠의 정석”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