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단골과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 의견을 듣고 관계를 다지자는 미국 기념일로, 2010년대 초 미국 마케팅 업계에서 자생적으로 퍼져 매 분기 셋째 목요일(1·4·7·10월)에 열리는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특정 기업의 판촉일이 아니라 업계 전체가 함께 쓰는 날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단순 거래를 넘어 고객의 이름과 취향을 파악해 관계를 다지자는 취지로, 소상공인들이 할인 이벤트나 설문조사를 여는 날로 활용한다. 1년에 네 번, 분기마다 돌아오도록 설계한 덕분에 계절별로 고객 반응을 점검하는 마케팅 루틴으로도 쓰인다. 한국에서도 소상공인의 단골 관리가 비슷한 맥락에서 중요하게 여겨진다.

“단골이라고 알아봐주는 그 한마디에 괜히 더 그 가게가 좋아지는 마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