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알아가는 날
10월 15일
유래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2010년대 초 미국 마케팅 업계에서 자생적으로 퍼져 매 분기 셋째 목요일(1·4·7·10월)에 열리는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이야깃거리
단순 거래를 넘어 고객의 이름과 취향을 파악해 관계를 다지자는 취지로, 소상공인들이 할인 이벤트나 설문조사를 여는 날로 활용한다. 1년에 네 번, 분기마다 돌아오도록 설계한 덕분에 계절별로 고객 반응을 점검하는 마케팅 루틴으로도 쓰인다. 한국에서도 소상공인의 단골 관리가 비슷한 맥락에서 중요하게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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