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손씻기의 날
10월 15일
유래
2008년 유니세프·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유니레버 등이 참여한 국제 위생 파트너십이 제정했다. 그해가 UN이 선포한 '국제 위생의 해'였다.
이야깃거리
비누로 손을 씻는 습관만으로 호흡기 질환 사망률을 25%, 설사 질환 사망률을 5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가 근거가 됐다. 첫해에만 70개국 1억 2천만 명 넘는 어린이가 참여했다. 지금도 매년 다른 주제를 정해 학교·지역사회 단위의 손씻기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 국제 캠페인 &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