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69년 10월 15일은 세서미 스트리트에서 심술쟁이 캐릭터 '오스카 더 그라우치'가 처음 등장한 날로, 이후 이 날짜가 심술쟁이를 기리는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 '전미 심술쟁이 협회(NAG)' 회장 앨런 밀러가 이 날짜를 골라 기념일로 처음 제안했다는 설도 함께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체이스 캘린더 창시자 부부의 손녀가 심술궂은 선생님을 골려주려 장난삼아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짜증나는 날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메시지가 핵심이다. 이후 세서미 스트리트 제작진도 이 기념일에 호응해 오스카 캐릭터로 함께 홍보에 나서고 있다. 오스카는 쓰레기통에 살며 투덜거리는 초록색 캐릭터다.
“오늘만큼은 투덜거려도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그 면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