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견과류를 기리는 날로, 영국의 공정무역 견과류 회사 리버레이션 푸드가 2016년 공정무역 견과와 건강한 생활을 알리려 만들었다. 식물학적으로 진짜 견과는 도토리나 헤이즐넛처럼 껍데기가 단단한 열매를 가리키고, 아몬드와 캐슈너트는 씨앗, 땅콩은 콩과 식물이라 엄밀히는 견과가 아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요리에서는 이런 구분 없이 딱딱하고 기름진 씨앗을 모두 견과류로 묶는다. 견과는 볶으면 향이 살아나지만 산패도 빨라져 서늘한 곳에 두거나 냉동 보관하는 편이 오래간다. 캐슈너트는 껍질에 옻과 같은 성분이 있어 생으로는 유통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정월 대보름에 부럼을 깨는 풍습이 있고, '하루 한 줌 견과'가 건강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한 줌만 먹기로 했는데 결국 봉지 끝까지 가는 그 흔한 패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