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작은 자원봉사와 선행으로 지역사회에 변화를 만들자는 날로, 1992년 미국 주간지 「USA 위크엔드」가 만들고 자원봉사 단체 포인츠 오브 라이트가 함께 후원했다. 매년 10월 넷째 토요일에 열리며, 20년 넘게 미국 최대 규모의 전국 봉사의 날로 자리 잡았다. 수백만 명이 크고 작은 친절로 이웃의 삶을 돕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두 단체가 더는 후원하지 않지만, 전국의 자원봉사자와 단체들이 지역 실정에 맞는 봉사 계획을 세워 이날의 정신을 이어 가고 있다.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이면 공동체 전체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담았다. 한국에서도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이 있고, 1365 자원봉사 포털로 봉사를 찾을 수 있다.

“나 하나쯥이야 했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가 되는 그 신비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