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2년 UN이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개발도상국의 발전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정보 공유를 촉구하기 위해 제정됐다. 결의 3038호에 따라 UN 창설 기념일인 10월 24일과 일부러 겹치도록 날짜를 정해, 발전이 UN의 핵심 임무 중 하나라는 점을 강조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정보와 자원의 격차가 곧 국가 간 발전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균형 있는 정보 접근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첫 기념일은 결의 채택 이듬해인 1973년 지켜졌으며, 그 뒤로 매년 같은 날짜에 이어지고 있다. UN무역개발회의(UNCTAD)가 이 결의의 초안을 마련한 기구였다.
“정보 하나가 한 나라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는 그 묵직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