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베이킹소다(탄산수소나트륨)를 기념하는 날. 1791년 프랑스 화학자 니콜라 르블랑이 소금에서 소다회를 얻는 공정을 완성했고, 1846년 미국의 오스틴 처치와 존 드와이트가 이를 가정용으로 팔기 시작했다. 영어로는 '중탄산소다'라고도 부른다. 산과 만나 이산화탄소를 내며 빵을 부풀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냉장고에 한 통씩 넣어 두는 습관은 1972년 암앤해머의 광고가 만든 것으로, 1년 만에 미국 냉장고 절반이 이 상자를 들였다. 빵이 부푸는 건 산과 만나 이산화탄소를 내놓기 때문이고, 냄새가 잡히는 건 산성 냄새 분자를 중화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과일·채소 세척과 주방 청소에 흔히 쓴다.
“한 통으로 주방도, 욕실도 다 해결해버리는 그 만능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