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40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요크에서 헨리 케슬러가 자신의 요크 콘 컴퍼니를 통해 출시한 초콜릿 코팅 민트 캔디다. 기존 민트 캔디와 달리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단단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었다. 원래 아이스크림콘을 만들던 회사가 1920년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캔디 사업에 뛰어든 결과물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케슬러는 반으로 잘랐을 때 깔끔하게 '탁' 부러지지 않으면 출하하지 않을 정도로 품질에 엄격했다. 초콜릿에 민트를 더하는 조합은 한국에서도 '민트초코' 호불호 논쟁의 원조 격이다. 이후 회사는 허쉬에 인수돼 지금도 '요크 페퍼민트 패티'라는 이름으로 널리 팔리고 있다.
“스누피 친구 이름이 원래 과자 이름이었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