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5년 매사추세츠 주지사 윌리엄 웰드가 공표한 날로, 미국 플로럴 디자인 교육의 개척자이자 1947년 보스턴에 리트너 꽃꽂이 학교를 설립한 칼 리트너의 생일에 맞춰 2월 28일로 정해졌다. 다만 이 전통 자체는 공식 지정보다 40년가량 앞서 자생적으로 이어져 왔다고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꽃꽂이 자체는 기원전 2500년 무렵 고대 이집트의 장례·식탁 장식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예술 형식이다. 한국에서도 플로리스트 국가기술자격제도가 있어 전문 교육을 받은 이들이 웨딩·행사 장식 시장에서 활동하며, 최근에는 취미로 꽃꽂이를 배우는 이들도 크게 늘었다.
“꽃꽂이 학원 1회 체험하고 집에 화병만 늘어나는 흔한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