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바삭하게 부풀린 옥수수 반죽에 치즈 가루를 입힌 미국식 스낵 '치즈 두들'을 기념하는 날. 1940년대 미국에서 우연히 탄생했으며, 손가락이 노랗게 물드는 것이 트레이드마크다. 압출 성형 기계로 옥수수 반죽을 튀겨내는 스낵 제조 기술이 이 시기 함께 발전하며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의 '치토스'나 '꼬깔콘 치즈맛'을 떠올리면 된다. 과자를 먹은 뒤 손에 묻은 치즈 가루를 쪽쪽 빨아먹는 행위는 만국 공통. 그래서 미국에선 과자 집을 때 젓가락을 쓰는 사람도 있다. 손가락에 묻은 주황빛 가루는 미국에서 '치토스 핑거'라는 별명으로도 불리곤 한다.

“치즈 가루 묻은 손가락으로 폰 만지면 액정도 치즈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