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67년 3월 3일 「공원법」이 공포된 날을 기린다. 이 법으로 국립공원 제도가 시작됐고, 같은 해 12월 지리산이 첫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2020년 자연공원법 개정으로 법정기념일이 됐으며, 국립공원의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자는 취지가 담겼다. 지정 이후 반세기 넘도록 생태계 보전의 핵심 축 역할을 해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지금은 22곳이 지정돼 국토의 약 7%를 차지한다. 지리산·설악산 같은 산악형뿐 아니라 한려해상·다도해처럼 바다를 품은 해상형, 경주처럼 사적을 품은 사적형이 함께 있으며, 매년 수천만 명이 이곳을 찾아 자연을 즐기고 휴식을 취하는 아주 소중한 국민 여가 공간이 됐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