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73년 3월 3일 워싱턴에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의 국제거래를 규제하는 '워싱턴협약'(CITES)이 체결된 것을 기려, 2013년 UN 총회가 이날을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로 정했다. 태국이 이 결의안을 제안했으며, 첫 기념일은 이듬해인 2014년 처음으로 지켜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CITES는 코끼리 상아, 코뿔소 뿔, 희귀 목재 등 3만 종이 넘는 동식물의 국제 거래를 감시하는 협약으로, 2023년 체결 50주년을 맞았다. 매년 다른 주제를 정해 밀렵·밀거래 문제를 조명하며, 각국 세관과 환경단체가 공동으로 단속 캠페인을 함께 오래 벌여 왔다.
출처 cit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