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학업과 운동을 함께 해내는 학생 선수를 기리는 날로, 스포츠·사회정의연구소(옛 전미학술스포츠컨소시엄)가 1987년 만들었다. 학업과 운동 모두에서 뛰어나고 학교와 지역사회에 기여한 고교·대학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며, 지금까지 440만 명이 넘는 학생 선수가 이 행사로 상을 받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에서는 약 800만 명의 학생이 운동부에서 뛰고, 그중 50만 명 이상이 대학 선수로 이어진다. 이날은 평균 학점 3.0 이상을 유지하며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친 선수들을 특히 기린다. 한국에서도 학생 선수의 수업 결손과 학습권 문제가 오래 논의돼, 최저학력제 등 '공부하는 운동선수'를 위한 제도가 도입됐다.

“새벽 훈련 후 등교하는 학생 선수들에게 박수를”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