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로, 설날·단오·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꼽혔다. 이름 그대로 불을 쓰지 않고 찬 음식을 먹는 날이며, 조상 산소를 찾아 손보고 성묘하는 날이기도 하다. 양력으로는 4월 5~6일 무렵이라 식목일·청명과 겹치기도 한다. 산소에 술·과일·떡을 차려 제사를 지내고 무덤의 잔디를 새로 입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중국 진나라의 충신 개자추가 불에 타 죽은 것을 기려 불을 금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실제로는 묵은 불을 끄고 새 불을 받는 옛 풍습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이 유력하다. 대개 식목일과 하루 이틀 차이로 붙어 있다. 건조한 철인데 이날 비가 오면 '물한식'이라 하여 풍년이 든다고 여겼다.

“불 쓰지 말라는데 배달앱은 되나요.”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