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캐러멜을 입힌 팝콘을 기리는 날이다. 1896년 미국에서 나온 '크래커잭'이 상품화의 시작으로, 팝콘에 캐러멜과 땅콩을 버무린 이 과자는 곧 야구장의 상징 같은 간식이 됐다. 시카고의 독일계 이민자 루엑하임 형제가 처음 선보였다. 초기에는 시카고 박람회 노점에서 팔리며 입소문을 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야구장 응원가 'Take Me Out to the Ball Game' 가사에도 크래커잭이 등장한다. 상자마다 장난감을 넣어 주던 것으로도 유명했는데, 이 방식은 훗날 여러 과자가 따라 했다. 한국에서도 영화관·놀이공원 매점에서 캐러멜 팝콘을 손쉽게 살 수 있다. 최근에는 매운맛·치즈맛을 섞은 변형 제품도 흔하다.

“한 봉지 다 먹고 나서야 정신이 드는 그 맛”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