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이다. 304명이 목숨을 잃은 이 사고를 계기로 이듬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근거가 마련됐고, 안전에 대한 국민 의식을 되새기는 날로 지정됐다. 승객 대부분이 배 안에서 대기하라는 안내를 따르다 변을 당했다는 사실이 큰 충격을 안겼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날을 포함한 한 주를 국민안전주간으로 두고 전국에서 재난 대응 훈련을 한다. 참사 이후 국민안전처 신설과 연안여객선 안전 규정 강화가 이어졌으며, 이후 여러 차례 조직이 개편되며 재난 대응 체계가 점검을 거쳐 다듬어졌다. 세월호는 2017년 인양돼 목포신항에 거치됐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