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재즈의 날

4월 30일

유래

재즈 피아니스트 허비 행콕의 제안으로 유네스코가 2011년 제정했다.

이야깃거리

매년 본행사 개최 도시가 바뀌며, 세계 각국 재즈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이는 올스타 콘서트가 생중계된다. 첫 회는 파리와 뉴욕에서 동시에 열렸다. 첫 회는 파리와 뉴욕에서 동시에 열렸고, 이후 매년 다른 대륙의 도시가 개최지를 맡는다. 유네스코는 재즈가 인종·문화 간 대화를 촉진하는 예술 장르라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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