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재즈 피아니스트 허비 행콕의 제안으로 유네스코가 2011년 제정했다. 행콕은 유네스코 친선대사 자격으로 이 아이디어를 처음 제안했으며, 이듬해인 2012년부터 매년 4월 30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기념되고 있다. 문화 간 대화와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예술 형식으로서 재즈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매년 본행사 개최 도시가 바뀌며, 세계 각국 재즈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이는 올스타 콘서트가 생중계된다. 첫 회는 파리와 뉴욕에서 동시에 열렸고, 이후 매년 다른 대륙의 도시가 개최지를 맡는다. 유네스코는 재즈가 인종·문화 간 대화를 촉진하는 예술 장르라는 점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