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자원봉사자들이 저소득층·노약자 가정의 집을 무료로 고쳐 주는 날로, 미국 비영리단체 '리빌딩 투게더'가 만들었다. 매년 4월 마지막 토요일과 그 주말에 수천 명의 봉사자가 연장을 들고 지붕 수리, 경사로 설치처럼 때로는 생명과 직결되는 수리를 한다. 자재비는 후원과 기부로 마련해 수혜 가정은 비용을 내지 않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봉사자들은 지역 기업과 학교, 종교 단체, 시민 모임에서 모인다. 지붕 한 장, 경사로 하나가 연금으로 사는 노인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이라, 이 봉사가 살던 집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해 준다. 한국에서도 한국해비타트의 '사랑의 집 고치기'나 지자체의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비슷한 역할을 한다.

“땀 흘려 고친 지붕 아래서 누군가는 편히 잠든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