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보호소에 있는 유기동물들의 입양을 독려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매년 보호소마다 새로 들어오는 동물 수가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많다는 문제의식에서, 구매보다 입양을 우선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품종보다 성격과 궁합을 먼저 보라는 메시지도 함께 담겨 있으며, 나이 든 동물의 입양을 특별히 독려하는 캠페인도 곁들여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 마리를 입양하면 그 자리에 다른 생명을 구할 공간이 생긴다. 한국에서도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이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이날 여러 동물보호단체가 입양비 할인이나 면제 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입양 후 적응을 돕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유기견·유기묘 카페 형태로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도 늘고 있다.

“분양보다 입양, 한 생명을 살리는 선택”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