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거짓말의 책(The Book of Lies)」의 저자이자 메릴랜드 주지사 공보비서를 지낸 M. 허시 골드버그가 1990년대 초에 만든 날이다. 거짓말이 허용되는 만우절(4월 1일)로 시작한 4월을, 그 반대로 솔직함의 가치를 되새기며 마무리하자는 뜻에서 4월의 마지막 날을 골랐다. 정치인에게 거짓말을 멀리하라고 촉구하는 날로도 쓰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누군가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려는 작은 거짓말부터 새빨간 거짓말까지, 거짓말을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은 없다. 이날은 사업에서든 아이와의 대화에서든 정직이 신뢰를 쌓는 첫걸음임을 일깨운다. 모든 답을 알 수는 없어도 솔직하게 말할 수는 있다는 것이 메시지다. 서양 격언 '정직이 최선의 방책'과도 통하는 날이다.

“만우절에 한 거짓말, 이날 솔직히 다 털어놓기”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