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고객의 머리를 디자인하고 변신시키는 헤어스타일리스트에게 감사하는 4월 30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스타일리스트는 다양한 모질과 스타일, 염색을 다루는 훈련을 받고, 최신 커트와 유행을 익혀 고객이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 준다. 머리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도 이들의 몫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잘된 머리는 외모뿐 아니라 기분까지 바꿔 놓는다. 이날은 모든 머리 모양과 모질의 개성을 존중하자는 뜻도 담고 있다. 한국에서 미용사는 국가 기술 자격을 따야 하는 직업이며, 일반·피부·네일·메이크업으로 자격이 나뉜다. K-뷰티 열풍으로 한국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것도 최근의 변화다.
“미용실 다녀온 날은 괜히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