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몸 여러 장기에 염증 세포 덩어리(육아종)가 생기는 희귀 면역질환 사르코이드증을 알리는 날로, 미국 기념일 등록처 내셔널 데이 캘린더가 4월 30일로 지정했다. 전염되지 않는 병으로 폐에 가장 흔히 생기지만 피부·눈·심장·신장·간·근육·뼈 등 몸 어디든 침범할 수 있어 증상이 사람마다 크게 다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피부에 생기면 비늘 같은 발진이나 붉은 멍울로 나타나 알레르기로 착각하기 쉽고, 눈에 생기면 눈이 아프며 폐에 생기면 마른기침과 숨가쁨이 온다. 증상이 흔한 병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기 일쑤다. 한국에서도 환자가 적어 잘 알려지지 않은 질환이며, 드문 병일수록 조기 진단과 인식 확산이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이름도 낯선 병일수록 알아주는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