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름다움과 강인함, 자신감을 지닌 여성과 그 우정을 기리는 날로,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이 2015년 만들었다. '봄셸(bombshell)'은 원래 폭탄의 포탄을 뜻하지만, 1930년대 할리우드 영화를 계기로 눈부시게 매력적인 여성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게 됐다. 여성들이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고 친구를 북돋우자는 취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할리우드 황금기에는 진 할로와 마릴린 먼로 같은 배우가 '금발의 봄셸'로 불렸다. 처음에는 외모를 강조하는 말이었지만, 이날은 외적 매력뿐 아니라 강한 존재감과 자신감까지 함께 기념하자고 말한다. 브랜드가 만든 날인 만큼 매장 행사와 함께 열리며, SNS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해시태그 캠페인으로도 퍼졌다.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그런 존재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