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길에서 주운 1센트 동전이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미국 속설을 기리는 5월 23일의 기념일이다. 2010년 무렵부터 온라인에서 언급되기 시작해 여러 이색 기념일 달력에 실렸다. 미국에는 '1페니를 주워 들면 하루 종일 운이 좋다'는 동요가 있어, 이날 동전을 주워 모으거나 저금통을 털어 보자고 권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동전을 주우면 하루 종일 행운이 따른다"는 속설은 19세기 미국에서 이미 퍼져 있었고, 무엇이든 아쉬웠던 대공황 시기에 특히 힘을 얻었다. 최초의 1센트 동전은 1787년 벤저민 프랭클린이 도안한 '퓨지오 센트'다. 한국에서도 길에서 동전을 주우면 운이 좋다고 여기는 정서가 비슷하게 있다.
“바닥에 동전 보이면 일단 줍고 보는 그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