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5년 미국 브로디 프로페셔널 디벨롭먼트의 미리엄 로디가 만든 날로, 매년 6월 마지막 목요일에 신뢰와 존중을 표현하는 인사법인 악수의 가치를 알린다. 로디는 비즈니스 예절 전문가로 기업 대상 매너 교육을 해 왔으며, 첫 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려 이 날을 제안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기원전 5세기 고대 그리스 유물에도 악수하는 두 군인의 모습이 새겨져 있어 무기가 없음을 확인하려던 인사법이라는 설이 있다. 한국에서도 첫 만남이나 계약 성사 후 악수로 예를 갖추는 문화가 일반적이며, 절과 함께 병행되는 경우도 많다. 코로나19 유행 때는 악수 대신 주먹이나 팔꿈치를 맞대는 인사가 퍼지기도 했다.
“악수할 때 손에 힘 너무 줘서 민망해지는 그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