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크리스마스를 뜻하는 'Noel'을 거꾸로 쓴 'Leon'에서 이름을 딴 날로, 크리스마스까지 정확히 반년 남았음을 알리는 6월 25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손수 만든 선물과 장식을 준비하는 공예가들이 이날부터 크리스마스 작품을 계획하기 시작하라는 알림으로 쓰인다. 반대로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 당일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수제 선물은 디자인과 제작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반년 전부터 재료를 모으고 계획을 세우자는 것이다. 겨울 연휴가 그리운 사람들이 6월에 작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여는 날로도 쓰인다. 남반구 호주에서는 크리스마스가 한여름이라, 오히려 6~7월에 '7월의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문화가 있다.

“벌써 크리스마스까지 반년이라니, 시간 진짜 빠르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