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버터로 졸인 토피에 아몬드를 섞어 굳힌 캔디, 버터크런치를 기리는 날이다. 1923년 워싱턴주 타코마의 브라운앤할리사가 내놓은 '아몬드 로카'가 이 과자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아몬드를 볶아 넣어 기름이 배어 나오면서 특유의 고소함이 생기며, 지금도 미국 태평양 연안을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설탕만 졸인 토피보다 버터 비율이 높아 잘 눅눅해져, 밀봉 보관이 필수다. 한국에서는 아몬드 브리틀이나 아몬드 강정이 비슷한 자리에 있다. 겉면을 초콜릿으로 코팅한 뒤 다진 아몬드를 뿌리는 것이 전형적인 마무리 방식이며, 은박 포장이 이 캔디의 상징으로 남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 조각만 먹으려다 결국 봉지 끝까지 가는 그 흔한 패턴”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