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지구 인구의 상당수가 살고 생물다양성이 가장 풍부한 열대 지역의 기회와 과제를 조명하기 위해 UN 총회가 2016년 결의 A/RES/70/267을 채택해 지정했다. 2014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아웅산 수치가 발표한 첫 '열대 현황 보고서' 발간 2주년에 맞춰 날짜를 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열대 지역은 지구 육지 면적의 40%가량을 차지하지만 기후변화·삼림 파괴에 특히 취약하다는 점이 이 기념일의 배경이다. 브루나이·코스타리카 등 열대 지역 국가들이 주도해 만든 '우리의 열대 국가들(Our Tropics)' 보고서 발간과 맞물려 매년 기념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