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양쪽 눈동자 색이 다른 '홍채 이색증(오드아이)'을 가진 사람들의 개성을 기리고 이 증상을 알리는 날로, 미국 B. 에이블사의 진 퀸이 만들었다. 홍채 이색증은 한쪽 홍채 전체가 다른 색인 '완전 이색증', 홍채 일부만 색이 다른 '부분 이색증', 동공 주변과 바깥쪽 색이 다른 '중심 이색증'으로 나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대부분은 멜라닌 색소 분포 차이로 생기는 무해한 현상이지만, 드물게 부상이나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원인을 모르던 사람에게는 이 기념일이 답을 찾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동물에게서는 흰 고양이나 시베리안 허스키에게 특히 흔하다. 한국에서도 '오드아이 고양이'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사랑받아 반려동물 SNS에서 인기가 높다.

“고양이 오드아이 사진 한 장에 다들 입양 욕구가 차오르는 그 매력”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