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이스크림 자체는 16~17세기 유럽에서 시작됐고, 복숭아 맛은 미국 남부에서 복숭아 재배가 성행하며 자연스레 인기 맛으로 자리 잡았다. 조지아주는 지금도 '복숭아 주'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복숭아 산업이 지역 정체성으로 자리 잡았으며, 실제 생산량은 이웃한 사우스캐롤라이나주가 더 많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조지아주 등 복숭아 산지에서는 여름철 복숭아 아이스크림 축제가 전통으로 이어졌고, 한국에서도 여름 한정판 복숭아 아이스크림이 매년 나올 만큼 계절 인기 맛으로 통한다. 신선한 과육 조각을 그대로 넣어 씹는 식감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며, 복숭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이 특히 인기다.
“복숭아 알맹이 씹히는 순간 여름이 제대로 느껴지는 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