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문제에 국제적 관심을 모으기 위한 날이다. 2019년 한국이 UN 총회에서 제안해 채택된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로, 한국이 주도해 만든 첫 UN 기념일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9월 뉴욕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이 날을 제안했고, 한국은 이듬해 8월 별도로 국가기념일로도 지정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제안 배경에는 대기오염이 국경을 넘나드는 문제라 한 나라만 노력해서는 풀 수 없다는 인식이 있었다. 한국은 이날에 맞춰 차량 2부제나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같은 실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지방자치단체별로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다시 한번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