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곤충의 환경적·영양적 가치와 곤충산업의 중요성을 알리려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2019년 1월 법 개정으로 지정됐다. 9월은 곤충이 먹이 활동과 짝짓기, 산란을 가장 활발히 하는 달이고, 9월 7일을 소리 내 읽으면 '곤충'과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을 함께 반영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곤충은 사료와 식품 원료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갈색거저리 유충과 귀뚜라미 등 일부 종은 국내에서 식품 원료로 인정받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면서 동시에 사료가 되는 동애등에처럼 순환 자원으로 쓰이는 종도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며 기념식에서 곤충산업 유공자를 표창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