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어떤 악천후에도 배달을 멈추지 않는 우편 배달부의 헌신을 기리는 9월 7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이름은 뉴욕 제임스 A. 팔리 우체국 건물에 새겨진 '눈도, 비도, 더위도, 밤의 어둠도 이 배달부들이 맡은 길을 빠르게 마치는 것을 막지 못한다'는 문구에서 왔다. 1914년 이 건물이 문을 연 것을 기린다는 설명이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흔히 미국 우정청의 공식 모토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공식 모토는 없고, 이 문구는 고대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토스가 페르시아의 파발꾼을 묘사한 글에서 따온 것이다. 그래도 어떤 날씨에도 편지와 소포는 도착한다는 약속은 우편 서비스 신뢰의 상징이 됐다. 한국에서도 명절과 폭설 때마다 집배원의 노고가 새삼 조명된다.

“택배 추적하다가 폭설 속에서도 "배송 중"이라고 뜨면 괜히 감동하는 그 순간”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